나의 글

정서적 불안을

Abigail Abigail 2026. 5. 7. 21:18

정서적 불안을 몰아내려면

 

첫째, 사악한 생각을 버리고 건강한 생각을 갖자.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무엇이든지 경건한 것과, 무엇이든지 옳은 것과, 무엇이든 순결한 것과, 무엇이든 사랑스러운 것과, 무엇이든지 명예로운 것과, 또 덕(德)이 되고 칭찬할 만한 것이면, 이 모든 것을 생각하라.”(빌립보서 4장 8절).

인간의 정욕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의(義)와 사랑으로 채우자. “그대는 정욕을 피하고 하나님을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추구하라.”(디모데후서 2장 22절).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로마서 12장 21절). “좌로든 우로든 빗나가지 말고, 악에서 네 발길을 끊어 버려라.”(잠언 4장 23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 여러분, 우리가 고백하는 신앙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시오.”(히브리서 3장 1절).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과 인격이 우리의 모델이다.

 

둘째, 어떻게 정서적인 재충전을 이룰 것인가를 생각하자.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마가복음 6장 30-31절). 한적한 곳에 가서 쉬는 시간을 갖자. 이 때 정서적인 재충전은 물론 하나님과 소통하며 영적인 재충전을 이룰 수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가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 군중들이 말하기를 ‘보아라, 저 사람은 마구 먹어대는 자요, 포도주를 마시는 자요, 세리(稅吏)와 죄인의 친구다’라고 한다. 그러나 지혜는 그 한 일로 옳다는 것이 입증되었다.”(마태복음 11장 19절). 먹고 마시고 즐기는 시간을 갖자. 그러나 마음의 즐거움을 찾되 심령(心靈)의 근심은 멀리하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良藥)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언 17장 22절).

 

셋째, 그대의 사랑의 탱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우라.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셨기 때문이다.”(요한1서 4장 19절). 우리가 사랑을 나누다가 탈진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구속(救贖)하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나를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그를 십자가에 달려 대속하게 하신 것을 기억하고 나의 사랑의 탱크를 하나님의 아가페의 사랑으로 다시 채워야 한다.

“사랑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참으며 믿음을 결코 잃지 않으며 항상 소망을 지니며 어떤 상황에서도 견디어 낸다.”(고린도후서 13장 7절).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자.

 

“복(福)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편 1편 1-3절).

이렇게 신실한사람은 나아가 죽어서도 천국에 이르러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된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永生)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한1서 5장 13절).

2026. 5. 8. 素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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