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마음이 혼란스럽고 어찌할 바를 몰라 답답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한적한 곳으로 가서 푹 쉬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조용히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누가복음 5장 16절)” 그리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감(靈感)을 받게 되고 상황이 새롭게 정리되면서 새로운 소망이 마음속에서 싹트기 시작할 것이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시편 62편 5절)” 하박국 선지자는 이 때 하나님이 주시는 묵시(黙示, vision)를 마음 판(板)에 새기고 언제 어디에서도 되새길 수 있도록 하라고 하였다.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城樓)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