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위 보름달
한해 가운데 가장 밝은 날
팔월 한가위 보름달 뜨는 날
한가위 보름달은 청명한 소망의 달!
눈앞의 칠흙 같은 어두움 속에서도
소망을 품을 수 있는 날 팔월 한가위
그중에서도 백미는 환한 생명의 보름달!
한가위 보름달을 가슴에 품고
내일의 소망을 향해 거듭 거듭 나아간다!
2025.10. 6. 추석, 제주에서, 소담
'나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독의 능력 (0) | 2025.10.30 |
|---|---|
| 군자의 마음 (0) | 2025.10.23 |
| 하늘의 이치는 어디에 (0) | 2025.10.04 |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 (0) | 2025.09.27 |
| 순진한 사람이 되자 (1) | 2025.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