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을 통한 평화
“평화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주권에 완전히 순복(順服)할 때에 주어진다.”<베스 무어(Beth Moore)>.
여러분이 현재 처한 상황과 관계없이 하나님은 여러분이 그 분의 신실한 손에 완전히 의지하기를 원하신다. 이런 경지에 이르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의 정수(精髓)를 알게 하시고, 그 분의 완전한 평화의 세계로 우리를 이끄신다.
“너희 지체(肢體)를 불의(不義)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義)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로마서 6장 13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平康)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장 6-7절).
진정한 평화는 우리가 진리를 터득하고 그 진리의 세계에 완전하게 몰입하게 되는 경지에 이르게 되면 저절로 우리에게 주어진다. 진리는 우리를 자유롭게 할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심령(心靈)이 평안과 평화를 누리게 한다.
2025. 9. 9. 素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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