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정의·진리의 불을 지르다!
“나는 세상에다가 불을 지르러 왔다.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바랄 것이 무엇이 더 있겠느냐?” 이는 누가복음 12장 49절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다.
예수께서는 악과 위선과 탐욕으로 깊게 물든 이 세상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던져 불을 지르심으로 이 세상을 공의(公義), 하나님의 의(義)가 살아 숨 쉬는 세상으로 변화시키고 많은 이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나 나는 받아야 할 세례(洗禮)가 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괴로움을 당할는지 모른다.(누가복음 12장 50절)”라고 하였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혐의 재판의 일심판결이 있었다. 무기징역이 선고되었으나 윤석열 대통령은 만면에 웃음을 지었다. 그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밟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살려내기 위해 자신을 불로 던졌다. 그리고 형극(荊棘)의 길을 가고 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확신하면서...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여 모쪼록 깨어나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여 영원하라!
2026. 2.19. 素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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